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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

편집국장 0 236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장환)에서는 3월 8일(월) 제247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고아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현황과 향후 분양 계획에 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견학하였다.


농공단지는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줄여 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이루고 농어촌 일자리 창출과 농외 소득원 개발을 목적으로 1983년 말에 제정된 농촌 활성화를 위한 국가지원 정책으로 고아읍 오로리 518번지 일원에 조성중인 고아 제2농공단지는 사업부지 263,411㎡로 토지보상금 313억 원, 공사비 187억 원, 기타 55억 원 등으로 지방채 300억 원을 포함하여 총 555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 공정율 71%로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현장방문에 참석한 산업위원들은 사업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고 농공단지 조성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으며, 예산확보에 난항을 겪으면서 공사준공, 분양시기, 분양단가 산정 등이 늦어짐에 따라 소관 부서에 예산 확보 및 분양가 산정에 만전을 기울여 2021년도 안에 농공단지 조성을 완료하여 경제난국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안장환 산업건설위원장은 “소규모 부지를 필요로 하는 기업체에 저렴한 가격과 조건으로 용지를 공급하기 위해 조속한 농공단지 조성과 더불어 분양활성화를 위한 입주업종 확대 등 분양가격 현실화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하였으며 “신생기업 유치에 노력함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구미시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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