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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개회

편집국장 0 471

구미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개회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가 지난 달 19일부터 27일까지 9일 간의 일정으로 제23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장미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타 지방자치단체 문화재단의 문제점과 문화재단운영을 위한 구미시의 경험부족을 지적하며 문화예술분야에 특화된 정책연구기구 운영을 통해 우리시에 맞는 문화재단 청사진을 만든 후 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해도 늦지 않는다며 지금 구미문화재단 설립은 시기상조라는 뜻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19일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 결정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송용자, 부위원장 장미경) 구성결의안 등을 처리하였다. 20일부터 24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현장방문, 의정활동 자료수집 및 구미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6개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며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번 임시회 회기 중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양진오)에서는 세계꽃식물원(충남 아산), 우리꽃식물원(경기 화성), 구미시설원예생산단지를 현장방문하여 시설현장 확인 및 구미시설원예생산단지 활용방안에 대한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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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하지 말라. 설혹 너의 형편이 절망하지 않을 수 없더라도 그래도 절망은 하지 말라. 이미 끝장이 난 듯 싶어도 결국은 또 새로운 힘이 생겨나는 것이다. 최후에 모든 것이 정말로 끝장이 났을 때는 절망할 여유도 없지 않겠는가. - F. 카프카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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