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종교 > 종교
종교

한장총, 소망교도소 방문 위로

편집국장 0 2569

한장총, 소망교도소 방문 위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임원들이 지난 달 5일 소망교도소를 방문, 위문 및 재소자들과 함께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재소자들과 함께 한 예배에서 유중현 목사는 “변화하여 새롭게 출발하여야 한다”는 격려의 내용을 전했다. 또 예배에 앞서 교도소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유 대표회장은 “이 모금은 한장총 임원들이 낸 위문금으로 뜻 깊은 방문을 하게 되었다”며 “한장총에서 다음 회기에도 소망교도소와 유대관계를 갖고 재소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돕는 일에 함께 하였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심동섭 소망교도소장은 “오늘 한국장로교의 지도자들인 한장총 임원들의 방문에 큰 힘이 되었다”고 밝히고 “소망교도소는 대한민국 최초 민영교도소로서 한국 교회의 힘을 모아서 이루어진 특별한 교도소로서 앞으로도 한국장로교회에서의 관심과 기도 그리고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예배에 앞서서 한장총 관계자들은 교도소 시설을 견학하고 재소자들이 만든 공예품과 미술작품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0 Comments
<1,000자 칼럼> 방향과 목표
이철우 경북지사, 4당 원내대표 만나 SK 하이닉스 유치 건의
평생 무신론자 전 호주 총독, 85세에 세례 받아

임금이 폭리의 구박과 강종의 수렴을 방임하여 민심을 잃으면, 비록 정치를 하되 어지럽지 않게 하고 나라가 존손하여 망하지 않게 하려고 하더라도, 이는 강한 술을 마시고 취하지 않으려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 한국 삼국사기

임금, 정치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