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경제 > 경제
경제

구미 대표 식품, 세계로 날개 달다

편집국장 0 171

구미 대표 식품, 세계로 날개 달다


구미시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 간 경북 최고의 먹거리 축제인 ‘제12회 경북국제식품박람회’에서 구미시 부스를 운영하고 참가 업체를 지원한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연계된 이번 경북국제식품박람회는 그 위상이 한층 격상되어 “K-Food 세계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도내 130개 업체가 참여하여 180개 부스가 운영되고 박람회 기간 중 10만 명 참관을 예상하고 있다.

구미시는 박람회 주제관에서 50년동안 이어온 향토음식점인 싱글벙글복어전문점의 복어요리를 대표음식으로 전시하여 그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 식품비즈니스관에서는 구미빵 베이쿠미, 커피팀버, 소스 납품업체인 (주)청우식품, 참신한 제품인 물소금 제조업체 (주)제이솔트 등 10개 업체 생산 제품을 시식?홍보?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관람객의 눈과 입을 사로잡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주)청우식품 등 경쟁력 있는 3개 업체는 미국 등 해외바이어상담도 진행되어 실질적인 국내,외 판로확대를 기대하고, 경매체험행사에서는 글로벌 최첨단 기업으로 신라면을 제조하는 (주)농심구미에서 비매품 패키지 제품을 협찬하여 관람객에게 재미를 주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경북국제식품박람회에서 참가 업체를 격려하면서 “이번 박람회로 구미 식품을 널리 알려 우수식품 자원화로 중소업체는 경쟁력을 키워 실질적인 사업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