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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고정형 CCTV 불법 주·정차 단속

편집국장 0 35

9월 1일부터 고정형 CCTV 불법 주·정차 단속


구미시가 도심 내 원활한 교통소통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고정형 무인단속시스템 CCTV 11대를 추가 설치, 9월 1일부터 단속을 확대 실시한다.


이번에 설치하는 장소는 송정동 한신아파트앞, 원평동 금오시장 입구, 도량동 구미고등학교 주변, 도산초등학교 부근, 봉곡동 현진에버빌 주변, 황상동 구미정보고등학교 부근, 옥계동 해마루초증학교 부근 등  불법 주·정차로 차량 통행 차질과 커브길 교통사고 위험 등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차량안전운행에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단속시간은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정차 후 7분이 지나면 단속된다. 예외적으로 곡각지점과 인도, 횡단보도, 안전지대, 버스승강장, 소화전 등 주·정차 금지구역은 7분의 유예없이 즉시 단속된다.

특히 소방 활동의 지장을 초래해 화재 피해를 키우는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해서는 8월 1부터 과태료를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했다.


시민신고제 역시 위반 장소와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도록 같은 위치에서 1분 간격으로 사진 2장을 찍어 안전신문고 및 생활불편신고 앱으로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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