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 사회
사회

2019 구미시 보육인 한마음 대회 개최

편집국장 0 31

2019 구미시 보육인 한마음 대회 개최


구미시에서는 지난 11월 26일 오후 7시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보육교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선중) 주관으로 「2019년 구미시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아이들의 건강한 웃음이 우리들의 행복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보육인 대회는 어린이집의 화합을 도모하고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행사는 보육교직원의 하루를 담은 「보육현장 이야기」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보육발전에 기여한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32명에게 유공 표창, 보육비전 퍼포먼스, 이어지는 식후 행사는 보육교직원의 꿈과 끼와 열정을 담은 7팀의 발표경연대회로 보육인들이 하나 되는 한마음대회의 장이 됐다.


장세용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보육현장에서 묵묵히 사명감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보육교직원의 안정적인 근무여건 개선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지역사회 인재육성에 뜻을 같이 하며 장학기금 500만원을 구미시장학재단에 기탁, 2015년부터 누적장학금 2,000만원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솔선수범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구미시는 영유아인구 29천여명으로 도내 최다 지역이며 446개 어린이집에 보육교직원 3,856명이 보육현장을 지키고 있다.

시에서는 양질의 보육품질 확보를 위해 연차별 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부모의 일상참여가 가능한 열린어린이집을 2021년까지 전체 어린이집 중 30% 이상 참여하도록 행정지도하여 어린이집의 보육품질 상향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