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화 > 문화
문화

겨울 밤, 시와 삶을 만나다! 「노태맹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편집국장 0 207

겨울 밤, 시와 삶을 만나다! 「노태맹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12. 27(금) 저녁 7시 30분, 코튼필드 갤러리까페에서 개최


구미시는 오는 12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 남통동의 코튼필드 갤러리까페에서 시쓰는 철학자, 철학하는 의사 ‘노태맹 시인 초청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겨울밤, 시와 삶을 만나다! 노태맹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란 제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성황리에 개최된 소설가 김연수 초청 문학강연에 이어 문학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구미출신의 청년연주가들로 구성된 솔롱고스 콰르텟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에세이 낭독, 노태맹 시인 강연, 대경대학교 조승룡 교수의 뮤지컬 공연과 시낭송 등 다양한 음악과 강연이 어우러진 문학행사로 개최된다.

노태맹 시인은 경북 성주의 노인요양병원에서 의사로 일하며, 시를 쓰고 철학을 공부하는 ‘시쓰는 철학자이자, 철학하는 의사’로 1990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저서로는 ‘유리에 가서 불탄다’, ‘푸른 염소를 부르다’, ‘벽암록을 불태우다’, ‘굿바이, 마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이 있다.

한편, 오는 12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남통동의 코튼필드 갤러리까페에서 개최되는 이번 강연에는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참여하면 된다. 

0 Comments
이철우 경북지사, 4당 원내대표 만나 SK 하이닉스 유치 건의
평생 무신론자 전 호주 총독, 85세에 세례 받아
홀트, 자선달리기 대회 ‘RUN TO GIVE’ 참여

만물의 이치는 다 나에게 갖추어져 이다. 자신을 반성하여 성실히 해 나가면 즐거움이 이보다 더 큰 것이 없고,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보고 남을 대우하는 데 힘써 나가면 인을 구하는 것이 이보다 더 가까운 길이 없다. - 맹자

자기계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