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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4회 향문화대제전 개최

편집국장 0 117

2020 제4회 향문화대제전 개최 

​최초 향 전래지로서의 도리사, 천년의 향기 속으로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0. 24(토) 오후 1시 도리사에서 대한불교조계종 도리사(주지 묘봉)주관으로 장세용 구미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김영식 국회의원, 김재상 구미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ㆍ도의원과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제4회 향문화대제전을 개최 하였다.

올해 4회째를 맞은 향문화대제전은 우리나라 최초의 향 전래지인 도리사에서 신라불교 전래 1600년을 기념해 열린 제1회 향문화대제전을 시작으로 매년‘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문화콘텐츠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예년 보다 간소하게 개최 되었다.

오후 1시 417년(눌지왕)이 이땅에 최초로 전해진 아도화상의 천년향을 현재로 내려 받는 의식인 <천년수향식>을 시작으로, 내려 받은‘천년향’을 향의 성지인 도리사 경내를 돌아 신라 최초로 불교를 전한 아도화상 전으로 이운하는 의식인 <천년향 이운>, 아도화상의 전법정신을 계승하고 기념하는 의식인 <아도화상 헌향재>, 마지막으로 <향연제>에서는 한국향도문화협회、문향′향례단과 아도화상 헌향회의 향례시연과 함께 우리소리의 향연으로 시민들의 오감을 자극하였고, 국악밴드、나릿′의 차별화된 퓨전 국악과 창작 국악으로 가을감성을 채워주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아도화상이 신라에 최초로 향을 전한 역사적 유래를 기반으로 구미지역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여, 구미의 문화자산을 축적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발전되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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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감정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사물의 외형에서 마법과 같은 아름다움을 본다. 하지만 사실 마법과 아름다움은 우리 자신속에 있는 것이다. - 칼릴 지브란 (1883~1931)

감정, 아름다움, 자기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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