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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위기에서도 빛나는 사랑의 헌혈

편집국장 0 158

코로나 19 위기에서도 빛나는 사랑의 헌혈


구미의 사곡고등학교(교장 노순광)는 9월 1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랑의 헌혈을 실시하였다. 적십자사 한용원 과장은 “코로나 19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혈액이 많이 부족하여 걱정입니다. 이렇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사곡고등학교에 인사를 건넸다.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도 1학년, 3학년 학생·학부모의 동의를 얻어 114명의 학생이 헌혈에 참여하였다. 격주 등교로 인해 2학년 100여 명은 오는 9월 4일(금)에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 19가 안정기에 접어들어 정상 등교가 이루어지면 1회에 250명 이상의 학생이 헌혈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곡고등학교(교장 노순광)는“현재까지 헌혈을 2회 실시하였고 연말까지 2회가 더 예정되어 총 4회 헌혈을 계획 중에 있다. 학생들이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적극 동참하고 그 경험을 통해 배려와 봉사정신이 싹틈으로써 보다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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